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비규제 프리미엄과 7호선 역세권 갖춘 1,299가구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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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이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와 1,299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기대를 얻고 있으며, 특히 최근 비규제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13-55번지에 위치하며 거주지역과 청약통장 유무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가능해 진입 장벽이 낮다. 비규제 지역에 속해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후 전매가 가능하고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최대 중도금 60%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금 마련 부담도 규제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실제로 인천은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비규제지역 프리미엄이 확산되고 있으며, 분양권 거래량도 대책 발표 전보다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시장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특별공급 제외 247가구 모집에 1,013명이 몰리며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고, 이후 진행된 무순위 청약에서도 최고 54.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규제 회피효과와 우수한 입지, 상품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타 지역 투자자와 갈아타기 수요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분양가 상승 흐름과 대출 규제 완화 등으로 조기 마감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7호선 굴포천역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와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 환승 없이 접근할 수 있고,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등 생활 인프라와 부광초·중·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부분 커튼월 룩, 유리난간, 삼성물산의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돼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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