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8월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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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상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오는 8월 1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와 롯데캐슬 브랜드, 대단지 규모를 갖춘 만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5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상동 생활권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신축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른바 34평형 기준 분양가는 약 14억원에서 16억원대​로 형성될 예정이다. 타입과 동·층·향 등에 따라 실제 공급금액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세부 분양가와 공급조건을 확인하려는 움직임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부천과 서울을 연결하는 도로망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여기에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여건을 개선할 GTX-B 노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도 지역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상동은 이미 주거지역과 상업시설이 함께 형성된 완성형 생활권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병원, 문화·여가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신규 택지지구와 달리 입주와 동시에 기존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실수요자들에게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롯데건설의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을 적용한 대규모 주거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상품성에도 관심이 모인다. 다양한 평면 구성과 효율적인 공간 설계를 비롯해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 등을 통해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수도권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는 가운데 역세권과 브랜드, 대단지 규모를 동시에 갖춘 신규 공급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라고 보고 있다. 특히 상동은 기존 생활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돼 있어 신축 아파트 공급에 대한 대기수요가 적지 않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오는 8월 1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오픈 이후 타입별 세부 분양가와 공급조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34평형 기준 14억~16억원대의 분양가와 상동역 역세권 입지, 총 1,859세대의 대단지 규모를 앞세운 만큼 부천 상동지역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주목받는 신규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홈페이지 : https://lt-cast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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