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도심 중심에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분양… 교육·교통·개발호재 삼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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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디앤아이한라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일원에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을 선보인다. 장미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 52~67㎡ 총 1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9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일반공급 물량은 △52㎡ 18가구 △55㎡ 22가구 △64㎡A 27가구 △64㎡B 21가구 △67㎡ 5가구로 구성된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부천 원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이미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원미구청 등 관공서가 자리하고 있으며, 624병상 규모의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도 가깝다.

원미종합시장과 원미부흥시장 등 전통시장도 인접해 다양한 상업·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도보 1분 거리에 원미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원미중·고를 비롯해 부천부곡중, 심원중, 소명여중·고 등 지역 내 학군이 밀집해 있다.

상동·중동 학원가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접근성도 좋아 학습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심곡천 산책로가 조성돼 있으며, 원미산과 원미공원, 시민소체육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1호선 부천역과 소사역, 7호선 춘의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이용 시 서울 시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경인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여의도, 광명, 인천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이 예정돼 있어 여의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송내역~상동역~신중동역~부천역을 연결하는 송내부천선이 정부의 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면서 지역 내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미니뉴타운 사업과 부천혁신파크 개발,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소사역세권 재개발 등 다양한 정비·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돼 있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가치 상승 가능성도 거론된다.

부천에 처음 선보이는 ‘에피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도 주목된다. 신혼부부와 3040세대, 2~3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평면 설계와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커뮤니티 시설, 스마트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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