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용산공원 품은 하이엔드 복합도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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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옛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조성되는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평가받는 용산공원 인접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개발 사업이다. 주거시설을 비롯해 글로벌 호텔, 리테일, 문화시설, 업무시설 등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도시로 계획돼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새로운 도심 랜드마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선착순 분양 대상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전용면적 53㎡부터 185㎡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며, 총 775실 규모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의 복합단지 내 4개 동에 배치되며, 고급 주거공간에 걸맞은 설계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은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Rosewood Hotels & Resorts)​가 직접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프라이빗 어메니티,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하이엔드 주거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지 경쟁력도 뛰어나다. 단지는 향후 조성될 용산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으며, 한남동과 이태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권역과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대규모 상업시설인 더파크사이드 몰과 호텔, 문화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주거와 쇼핑, 문화, 비즈니스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조성된다.

개발에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으며, 세계적인 건축·디자인·조경 전문기업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차별화된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하이엔드 복합개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현재 오피스텔은 선착순으로 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한 만큼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용산공원 개발과 국제업무지구 조성 등 대형 개발호재를 동시에 품은 입지라는 점에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단순한 오피스텔 공급을 넘어 서울의 새로운 중심을 만들어가는 복합개발 프로젝트"라며 "희소성 높은 입지와 글로벌 브랜드가 결합된 프리미엄 주거상품을 찾는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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